동향 리서치를 하면서 Search Engine Marketing Expo 같은 검색 관련 컨퍼런스가 자주 열리는 미국 검색 시장 상황을 내심 부러워하고 있었는데,
우리 나라에서도 국내 검색업계 전체를 조망해볼 수 있는 서치데이2008 과 같은 자리가 생겨서 참 반가왔다. 기존에는 주로 검색엔진 마케팅 위주로 했었는데, 올해는 서비스 & 기술도 함께 리뷰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한층 풍성해진 느낌이다.
개인적으로 서치데이2008 - Spring을 참석하면서 얻은 소득이 있다면,
내가 들은 컨퍼런스 발표 섹션들의 주요 키워드였던 '사람'과 관련된 부분.
전화통화까지는 했던(!) 더블트랙 만박님을 만난 것과
시루로그를 통해서 나를 알고 있는 솔트룩스 어느 기획자를 만난 것.
아는 Daum, NHN 사람들을 만난 것도 큰 반가움과 즐거움을 주었지만,
온라인에서만 접했거나, 나는 잘 몰랐던 내 블로그 독자를 만나는 것은 색다른 경험이었다.
그리고 '소셜검색'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 '소셜'이 피플투처럼 인물검색을 제대로 해주는 것으로 나타날 수도 있고,
검색결과에 참여하는 소비자 참여형 '소셜' 형태로도 나타날 수도 있지만,
여하튼 검색은 '사람의 향기'를 적절히 가지고 있을 때
사람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는, 어쩌면 당연한 명제를 다시금 떠올리게 되다.
p.s
비싼 초대권 양도해주신 Channy님께 감사!
'소셜검색'에 해당되는 글 10건
- 2008/04/25 [서치데이2008] 의미있는 고민의 시간들 (2)
- 2008/04/25 [서치데이2008] Del.icio.us가 구글을 이길 수 있을까? - 전병국 검색엔진마스터 대표 (2)
- 2008/04/25 [서치데이2008] 검색으로서의 SNS - 김도연 피플투 대표
- 2008/01/13 1월 2주 검색업계 동향 (4)
- 2008/01/07 위키아 검색 알파버전 오픈
- 2007/10/29 10월 4주 검색업계 동향
- 2007/10/14 10월 2주 검색업계 동향
- 2007/08/18 멘토 검색, 피플투 (2)
- 2007/05/07 5월 1주 검색업계 동향 (4)
- 2007/04/02 3월 4주 검색업계 동향
오늘 아홉번째로 들은 발표라 듣는 것만도 제법 지칠만했는데,
전 대표님의 감칠맛나는,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드는 프레젠테이션 능력에
재미있게 들은 세션이였다.
'맛있는' 구글이 검색의 미래라면,
결국 '소셜 검색'이 검색의 미래라는 것일까
프로슈머들의 적극성을 잘 활용하는 검색이
향후 검색의 미래에서 승할 확률이 높다는 이야기.
피플투의 검색 SNS도 그렇고,
딜리셔스 구글 이야기도 그렇고,
결국 미래의 검색의 키워드는 '사람'인가.
어쩌면 실체가 잘 잡히지 않았다는 지식iN도
검색의 '사람화'의 초기 버젼이었지 않나 싶다.
구글은 주로 시스템적으로 '사람의 기록'들을 가공해서 잘 장사를 했고,
앞으로는 조금 더 노골적으로 '사람의 활동'들이 검색에 녹아나야 하는 것일까.
난 여전히 '참여하지 않은 듯 참여하게 하는 것'이 더 강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기는 하지만, 어떤 방식으로든지 '사람'을 고민해야 함은 분명하다.
--- 주요 내용 요약 ---
왜? 라는 질문
- 집단지능의 환상이 퍼지는 이유
- Social, Human-powered가 실험되는 이유
- 구글이 블로그 검색을 소화하지 못하는 이유
- 지식iN의 실체가 잡히지 않는 이유
* 어느 북마크의 꿈
Jumpoo! -> surfer.co.kr -> 실패 왜?
- 사용자를 가르치려 들다
- 융합의 방법을 모르다
ex. 카테고리 기반? URL 그룹 기반?
구글, 강적 등장 - 링크 분석? 성공 왜?
- 참여하지 않은 듯 참여하게 하다.
- Link로 융합시키다
북마크의 귀환
왜 귀환했나, 왜 성공한 것처럼 보이는가?
- 공유를 즐기다
- Tag로 융합시키다
But,
del.icio.us is not a delicious search engine
기본 수집 경험이 전제로 깔아야 하기 때문에 독자적으로 움직이기 어려움
'보이지 않는 손'이라는 시스템을 크게 적용하지 않음
딜리셔스와 검색과의 Gap
* 안다는 것(知)에 대하여
'지능'이 높다
'지식'을 쌓다
'지혜'롭다
'지성'을 갖추다
검색엔진의 역사와 '지능'
- 전문가 지능 -> 시스템 지능 -> 인공 지능 (가는 듯 했으나, 인공지능 X)
- (갑자기) 전문가 지능 -> 시스템 지능 -> 집단 지능(갑자기 PageRank 등이 집단 지능이래 ) -> ?
집단 지능 vs. 집단 지능
- 구글 : 생산자 집단의 지능 연결
- 딜리셔스 : 소비자 집단의 지능 연결
누가 그들을 바꿨나?
- 검색하며 발전한다 : Berry Picking
- 인터넷하고 휴대폰에 의존적.
중심(검색) : 뉴스/블로그 (비교하며) 보기 -> 다른 사람의 이야기나 뉴스 평가보기 -> 내 이야기 쓰기 -> 내 이야기 반응보기
기자들의 하루 라이프스타일과 유사
모든 사람의 기자화
- 생산자인가? 소비자인가?
신문기자 - 열혈독자
블로거 - 블로그 서퍼
추천 사이트 생산자 - 검색 중독자
- 자료 -> 정보 -> 지식 -> '검색' -> 자료 사이클
북마크 : 생산과 소비가 동시에 일어나는 자리
* 구글의 미래
구글은 검색의 오늘이지 미래가 아니다.
구글의 딜레마 : 구글을 많이 사용할 수록 구글 결과에 만족하지 않다.
가끔, 구글을 뜯어고치고 싶다.
그러나 구글, SEO나 하라고?
Nole, Wikia Search, Mahalo
구글이 살아남는 방법
Don't be evil! (악하지 않은 구글) vs. Delicious Google (맛있는 구글)
김도연 대표는 인물검색은 검색 포털들에서 상대적으로 약한 분야라고 했다.
나도 동의한다. 포털의 인물검색은 주로 유명인사에 포커싱이 되어있다.
네이버는 대신 '지식iN'이 '대표 인물'이 되어
일반적인 그러나 내게 필요한 인물검색 니즈를 해소한다.
('네이버 물어보니'라는 말을 일상적으로 하지 않은가)
유명하지는 않아도 나름 특정 분야나 일에 있어 경험과 정보를 가진,
그래서 나에게 도움을 줄만한 일반 이용자를 찾는 것.
이것을 하기에는 포털의 이용자 관련 데이터(UCC)는 확실히 정리가 안되어있다.
나루 블로그 검색의 경우 키워드 기반으로 키워드 '명인'을 찾아주고,
올블로그의 경우 역시 유사한 방식으로 '태그 마스터'를 찾아주기는 하지만,
개인이 직접 프로파일링한게 아니여서 정확도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자발적인 네임카드 등록을 기반으로한 피플투식 해결 방안도 의미가 있을 듯하다.
다만 역시나 이 '자발적인 개인정보 공유'의 수위와 양이 문제이지.
어쩌면 티나지 않게 구글의 오픈소셜류의 플랫폼 제공을 통한
많은량의 구조화 가능한(상당부분 머신러닝으로 하겠지만) 개인 프로필에 대한
시스템적인 수집 및 가공이 더 승산있을 수도 있다.
그러나 여전히 개인의 정보는 개인의 '동의'가 필요하기 때문에
피플투식 동의 기반의 접근은 필요하다.
p.s
"웹 서비스는 꿈을 꾸는 것이다." 라는 김대표의 마지막 말이 여운에 남는다.
--- 주요 내용 요약 ---
피플투는 인물검색에 있어서 최고가 되고자하는 업체
현재의 인물검색
- 나랑 전혀 상관없는 유명인
- 잃어버린 옛 친구나 옛 여자친구
- 급 만남의 이성친구
왜 인물검색? '도움'받고 싶어서!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사회적가치'에만 집중하는 경향
개인이 가진 사회적 가치 이외의 가치를 기반으로도 찾아질 수 있도록
찾은 후 '이어짐'이 빠르고 쉽게 가능하도록 하게 하고 싶음
인물 검색으로서의 고민
1) 개인의 Data를 어떻게 끌어낼 수 있을 것인가! ex. 100문 100답, 듀오식 프로필
(피플투)
- 가치를 가지고 놀면서 프로필 데이터 끌어냄
- Data 제공에 대한 보상 : 스탬프 지급, 레퓨테이션
여대생 100명 중
5% 노출증
20% 적당한 노출 감당 가능
자랑하고 싶은 핵심 키워드의 포털 검색수락 여부
공개하겠다: 72%
비공개하겠다: 12%
기타: 16%
2) 그 Data를 어떻게 의미있게 정리할 수 있을까? ex. 싸이월드 미니홈피
(피플투) 네임카드 형태로 정리
꿈 : 즉각적으로 자신에게 필요한 사람을 찾을 수 있는 환경
어려움 : "네가 무엇을 기획하던 기획한대로 안될 것이다."
But, "웹 서비스는 꿈을 꾸는 것이다."
이번주 국내에서는 네이버 위키피디아 검색 오픈이 이슈가 되었으며,
메가 TV에 네이버 검색이 추가될 것이라는 계획이 기사화 되었습니다.
해외에서는 위키아 검색 (alpha.search.wikia.com/) 알파 버전 오픈이 가장 주목 받았으며,
바이두가 1월 말 일본에서 검색 정식 오픈을 한다고 합니다.
또한 MS가 유럽 기업검색 대표 업체인 FAST를 인수해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한편 야후가 CES에서 Go3.0 이라는 모바일 플랫폼을 발표했으며,
구글이 이미지 내 텍스트를 추출하는 특허를 출원한 사실이 공개되었습니다.
(이미지 내 텍스트 추출 관련해서 전에 읽었던 관련 논문이 있어 함께 첨부합니다)
more..
위키피디아 창업자인 지미 웨일스가 야심차게 내놓은 위키아 검색 알파버젼이 모습을 드러냄.
관련기사
기대가 높았던지 실제 서비스를 접한 이용자들은 대체적으로 ‘실망했다’는 분위기.
기본적으로 오픈 소스 기반의 검색엔진 이여서 누구나 기술 개선에 참여할 수 있고,
서비스적으로도 검색결과 편집이 가능한 등의 ‘참여검색’ 기능을 여러 가지로 주고 있으나, 최근 주목받고 있는 이용자 참여형 검색서비스인 마할로에서 훨씬 조직적으로 검색결과 참여가 가능한 것 같음.
검색결과 내 링크에 평점을 매긴다던지 하는 액션은 국내에서 작년에
오픈했다가 접은 ‘서플’의 ‘유저랭크’를 떠올리게 함. -.-
아직 알파 버전이여서 실제로 위키피디아가 아닌 위키아 검색에서 이용자들이 위키피디아처럼 자발적으로 적극적인 결과 편집에 나서줄 지 모니터링해봐야 할 듯.
Ex. Semantic Web 검색결과
* 위키아 검색 참여검색 기능
- Mini Article : 검색결과 상단에 노출되는 일종의 ‘위키형 컨텐츠 검색’
→ 일반 위키 웹 편집과 유사하게 텍스트, 링크, 이미지 등 자유롭게 추가 할 수
있으나, 왠지 위키피디아 데이터 이상이 되기는 어려울 듯 한…
- People Matching : 해당 검색어와 관련된 위키아 검색 등록회원 찾기 기능
→ 노출된 인물 프로필을 확인해도 직관적으로 해당 주제와 관련 인물이라고
판단하기 어려움.
- Try another index : 이용자들이 크롤링할 웹 사이트를 총 3개의 레벨로 우선순위대로
리스트업해서 각각을 인덱스 한 것으로 색인을 선택할 수 있음.
→ 대부분의 키워드에서 메인 인덱스인 WiteList가 성능이 좋은 편,
그러나 전체적으로 결과 품질이 좋지는 않음.
관련포스트 : 위키피디아 창업자가 생각한 차세대 검색엔진? – itviewpoint
실망스러운 위키아 서치 - ZDNet
지난주 국내에서는 벅스가 허밍검색(http://hsearch.bugs.co.kr/)을 오픈했으며,
자사 검색UI개편 버킷테스트 진행 건이 블로거들 사이에서,
자사와 KT간의 음성 전화검색 공동개발 제휴건이 언론 사이에서 이슈가 되었습니다.
해외에서는 MS가 Facebook에 지분투자 약 2,200억원 가량 한 소식이 화제가 되었으며,
구글 일본, 야후 인도 등에서 모바일 검색을 강화하는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more..
이번주 국내에서는 Daum이 ‘검색쇼’라는 참여형 검색서비스를 오픈했으며,
엔씨소프트가 인크루트와 ‘씨올’이라는 취업전문검색을 오픈했습니다.
또한 에이스카운터가 3사분기 검색엔진 유입률 지표를 발표했는데,
네이버가 2사분기에 비해 소폭 증가한 71.43%를 기록했습니다.
해외에서는 comScore에서 발표한 전세계적인 검색 점유율 지표가 이슈화되었는데,
네이버 검색쿼리가 세계 5위를 기록하면서 주목을 받았습니다.
신규 사이트로서 웹 상의 ‘데이터 테이블’ 전문 검색엔진인
Graphwise (www.graphwise.com)를 소개합니다.
‘Data Table’이라는 검색단위, 검색대상의 특성에 맞춘 검색UI 등이 눈여겨 볼만 합니다.
또한, 모든 정보를 ‘지도 안에서 말하는’ 구글 맵스 & 어스에서
대중교통정보 및 YouTube 데이터를 레버리징했습니다.
more..
‘멘토검색’ 컨셉의 소셜 네트워크 검색 피플투 (www.people2.co.kr)가 베타오픈 함. 관련기사
서비스를 둘러보니 사람 기반의 여러 가지 검색 컨셉 및 미니홈피 서비스가 mix 되어있음
- 관심사 기반 전문가 검색 (‘대표 키워드’, ‘줄 수 있는 도움’)
- 소개팅 & 미팅 만남 검색 (‘희망 도움’, ‘희망 인맥’)
- 리크루팅에서의 구인/구직 검색 (‘줄 수 있는 도움’, ‘희망 인맥’)
- 싸이월드 미니홈피 기능 (‘네임카드’로 대체)
네임카드 작성을 통한 적극적인 ‘자기PR’과 멘토/도움 검색을 기반으로 한 ‘도움 교환’을
통해 목적성있는 Social Network을 형성
* ‘사람’에 대한 메터데이터
- 자기PR : 자신의 커리어 / 외모&스타일 / 취미&관심사 / 성격&감성을 키워드로 표현
- 희망인맥 : 커리어 멘토, 감성 멘토 키워드로 표현
- 도움교환 : 받고 싶은 도움 / 줄 수 있는 도움 키워드로 표현
기존에 단순히 ‘일촌’이나 ‘이웃’을 맺음으로써 네트워크를 형성했던 것보다
서로 주고 받을 수 있는 도움을 기반으로한 give & take형 네트워크를 형성하려고 노력하는 부분이 눈여겨 볼만함.
지난주 국내에서는 Daum이 ‘UCC 세상’과 ‘웹 검색 베타’ 서비스를 런칭하고,
이후 계속 오픈 될 UCC 시리즈에 대한 기자 간담회, 베타 모집을 하는 등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해외에서는 야후가 ‘라이트미디어’를 인수함으로써 구글-더블클릭 인수에 맞섰고,
구글이 iGoogle 이라는 개인화Top 브랜드를 정식 런칭하면서
개인화 서비스에 대한 시장의 관심을 다시 불러일으켰습니다.
특히 새로 선보인 Gadget Maker의 경우,
일반인이 쉽게 위젯을 커스티마이징 할 수 있는 기능으로서 주목할만한 기능인듯.
more..
▷ 네이버, 엠넷미디어와 제휴 음악검색 개편 예정
자사 음악CP교체와 관련된 기사 배포됨. 이로써 네이버 뮤직은 Daum뮤직과 다른 음악DB
▷ Daum, 축구협회와 40억원 후원 재계약
기본적으로 광고권, 엠블렘 사용권 이외에 올림픽/월드컵 축구 경기 인터넷 생중계권을
계속적으로 가져가는 것이 Daum의 ‘축구 이슈 관련 동영상 검색 DB경쟁력’ 차원에서
얼마나 도움이 될지 지켜봐야 할 듯. 관련기사
▷ Daum 신지식, 레포트월드와 무료레포트 제휴 종료
Daum 신지식에서 전략적으로 ‘레포트DB’를 밀면서 진행되었던 레포트월드와의 무료레포트 DB제휴가 3월 30일부로 종료됨. 이후 해피캠퍼스와 유료 Outlink 방식으로 변경될 예정.
‘무료’라고는 했지만 실제 ‘지식머니’가 있어야 다운로드 가능했었고,
레포트월드에서 내놓은 무료 레포트 대상 범위도 최근 레포트는 제외되었었음.
▷ 판도라TV, 글로벌 동영상 검색 V- Search 2.0
판도라TV에서 전세게 50여 개의 동영상 사이트 동영상DB를 크롤링, 검색하는 서비스 런칭.
해외 동영상 데이터를 검색 시 가장 이슈가 되는 ‘검색어 번역’ 문제는 매일 주요 키워드에 대해 영문, 일문으로 수작업으로 번역 진행 중인 듯. 이후 검색어 자동번역 기술 도입 예정.
해외 동영상 Needs가 있는 몇 개 키워드로 검색해보았으나,
아직 크롤링 시작 단계여서 그런지, 커버리지 차원에서 해외동영상 컬렉션이 강점으로 부각되지는 않음 (단, ‘출처의 다양성’은 일단 확보 가능(?))
▷ C2, ‘홈2’로 오픈 베타 (http://home.cyworld.nate.com/)
SK커뮤니케이션즈가 C2 프로젝트의 결과물인 홈2 서비스를 오픈 베타 런칭. 관련기사
홈2는 미니홈피-블로그-과거 개인홈페이지를 mix해놓은 것 같은 서비스.
홈2 검색은 크게 세 가지 부분으로 구성
- 마이베이스 검색결과 (결과 있는 경우 마이베이스 검색결과로 바로가기 링크 제공)
- 홈2 및 홈2 컨텐츠 검색결과 : 홈2 | 글 | 이미지*동영상
- 싸이월드 통합 검색결과.
하단 싸이월드 통합검색은 엠파스 통합검색이 아니라 이전 네이트 서플 통합검색결과로
보이는 통합검색결과 (아직 베타서비스라 엠파스와 merge가 되지 않은 듯)
미니홈피 유저가 ‘마이베이스’로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을 한다면,
홈2 서비스가 활성화 되어 이용자들의 홈2 컨텐츠가 많이 쌓인다면,
‘마이베이스’라는 싸이월드 내 자기 데이터 및 인맥 관리 창고 서비스의 검색결과가
‘웹 개인자산 통합검색’의 가능성을 열어줄 수 있으리라 생각됨.
그러나…일반 유저들이 이용하기에 마이베이스, 홈2 모두 너무 복잡하다. -_-;;
▷ Daum, 동영상 검색탭 UI개편 – 자사 동영상 밀어주기
3월 29일, Daum 동영상 검색 탭에서 자사 서비스 동영상 컬렉션과 웹 동영상(제휴 컬렉션)
컬렉션을 분리해서 UI개편 함. (단, 통합검색 동영상 영역은 그대로 자사+타사 mix된 형태)
작년 말에 이미지 검색탭 컬렉션을 출처별로 분리하면서
자사 ‘파이’ 서비스 성장효과를 본 것이 개편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음.
▷ 구글, 옥션과 키워드 광고 계약
구글과 이베이간의 글로벌 계약의 한국 적용의 일환으로 보여짐. 관련기사
< 해외 >
▷ 구글, 새로운 번역기술 개발 진행 중
구글이 ‘통계적 기계번역’ 기술 개발을 진행 중이라고 함. 관련기사
사람들이 이미 2개의 언어로 번역해놓은 문서들의 (주로 국제연합(UN)과 유럽연합(EU) 문서)
번역 패턴을 식별해서 통계적인 기계번역을 실행하도록 하는 기술.
현재도 구글 검색결과에서 번역기능이 제공 중이지만,
자체 개발한 이 번역기술을 통해 업그레이드 할 예정. 구글 번역서비스 안내
▷ MS, 인터넷광고업체 ‘더블클릭’ 인수 추진 중
MS가 인터넷 광고 시장 진출을 위해 공격적인 투자를 진행 중인 듯.
최근 온라인 광고업체인 더블클릭 인수설이 업계에 돌고 있음 관련기사
▷ Serph ( www.serph.com ), 소셜 미디어 검색엔진 오픈
블로그 글, 소셜 미디어 사이트글을 이용해서 ‘평판 검색’을 구현하려는 시도는 계속 되는 듯.
Serph는 평판 검색엔진 성격에 맞게 ‘회사명’, ‘인물명’, ‘상품명’ 위주로 검색하길 권장함.
아래와 같은 특징으로 인해 일반 웹 검색결과보다는 미디어적인 특성이 나타나기는 하지만,
간혹 결과 중 실제 해당 키워드에 집중된 컨텐츠가 아닌 경우가 있음 (정확도가 떨어짐)
- 랭킹에 ‘
- 미디어성이 강한 검색DB를 대상으로 검색
Ex. Yahoo! 에 대한 Serph결과 http://serph.com/Yahoo!
* Serph가 트래킹 하고 있는 사이트들
Blogs, Flickr, Delicious, Digg, Technorati, Bloglines, YouTube, Google Blog Search, Sphere, Ma.gnolia, Podzinger, Newsvine, Feedster, and Topix.net
▷ KOOL TORCH, 비쥬얼 클러스터링 검색엔진
검색결과를 주제 기반으로 클러스터링 하면서도, 실제 질의-문서 유사도에 의한 결과 기본 랭킹도 함께 보여주기 위한 방법은?
KOOL TORCH(www.kooltorch.com )에서 이런 고민을 기반으로 일반 웹 검색결과와 이베이 상품 결과를 가지고 결과 Top50, Top100에 대해 비쥬얼한 클러스터링 검색엔진을 제공함.
물론 결과 자체가 너무 요약되서 보인다는 단점이 있지만,
키워드의 주제도메인과 정확도, 두 가지 Needs를 어떻게 하면 동시에 충족시켜줄 것인지를
고민하고 있는 업계 사람들에게 새로운 UI적인 mix를 제시한 좋은 시도라고 보여짐.
▷ 위키피디아의 경쟁사이트 ‘시티즌디엄 (http//www.citizendium.org)’ 정식 오픈 베타
위키피디아의 공동 창업자인 래리 생어가 작년 10월에 첫 선을 보인 위키백과사전 ‘시티즌디엄’이 최근 공개 오픈 베타 런칭. 관련기사
현재 약 820명의 작가, 186명의 편집자가 1,100개 정도의 아티클에 대해서 집필 진행 중.
시티즌디엄이 기존 위키피디어와 달른 점
- 위키 작성자들이 자신의 실명을 글 집필
- 엄선된 전문가 편집자들에게 글 검수 기능 부여
많은 이들이 시티즌디엄이 위키피디아를 넘어설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 의심하고 있음에도
래리생어는 이 프로젝트가 위키피디아가 지닌 ‘신뢰성과 전문성’의 문제를 해결하면서
‘적지만 퀄리티 있는 무료 백과컨텐츠’ 로서 계속 성장을 해나갈 수 있으리라고 봄
▷ 구글 메모 서비스, ‘Notebook’ 정식 런칭
구글 노트북(www.google.com/notebook) 서비스가 베타에서 정식서비스로 런칭하면서
UI개편을 함께 진행 함. 베타 서비스 일 때보다 훨씬 가볍고 스마트해진 UI를 선보임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TextDetectionSurvey_2004.pdf

